계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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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족산(鷄足山 423.6m)은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위치한 산으로 산줄기가 닭발처럼 뻗어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계족산은 봉황을 닮아 봉황산이라 하였으며 봉황의 기운을 가진 산이다.

    계족산 황톳길은 조웅래 회장이 전국의 질 좋은 황토를 사들여 2006년부터 만들고 유지보수를 지원하고 있다.

    황톳길을 맨발로 걸으면서 자연과 함께하면 하체가 따뜻해지고 머리가 맑아지며 숙면을 할 수 있는 힐링이 된다.

    계족산 트레킹은 주차장에서 시원한 나무가 있는 포장도로를 따라 5분 정도 가면 장동삼림욕장이 나온다.

    계족산 황톳길은 등산로가 반으로 나뉘어 한쪽은 황톳길, 한쪽은 임도로 되었으며 곳곳에 손발을 씻는 곳이 있다.

    황톳길 트레킹 시작 30분 걸려서 숲속음악회 광장에 도착한다.

     

    숲속음악회 광장에서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3시 클래식 공연을 한다.

    숲속음악회 광장에서 황톳길을 따라 좌측으로 10분 정도 가면 황톳길 삼거리가 나온다.

    황톳길 삼거리에서 우측으로 20분 걸려서 계족산성으로 올라가는 계단 길 입구의 계족산성 사거리에 도착한다.

    트레킹 시작 1시간 걸려서 계족산성 사거리 도착한다. 계족산성 사거리에서 계족산성 까지는 경사진 등산로로 0.7km 로 20분 걸린다.

    계족산성에 오르면 눈앞에 산들과 대청호의 풍광이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진다.

     

    계족산성은 백제나 신라에 의해 만들어진 산성으로 높이는 7~10m이고, 둘레는 1,037m로 규모가 크다.

    계족산성이 끝나면서 오른 쪽 전면의 쭉쭉 뻗은 전나무 숲 흙길 능선으로 산불무인감시 시스템 안테나를 지나 2.2km로 35분 걸려 삼거리 갈림길을 만나며, 삼거리 갈림길에서 0.5km로 10분 내려오면 임도삼거리를 만난다.

    임도삼거리에서 계족산 정상 봉황정은 1.1km로 20분 걸린다. 계족산 정상 봉황정에 오르면 전망이 시원스럽게 펼쳐진다.

    하산은 봉황정에서 1.1km로 20분 걸려 임도삼거리에 도착한다.

    임도삼거리에서 황톳길을 따라 2.9km로 30분 걸려 계족산성 사거리에 도착하며 여기서 나무계단 길로 10분 내려가면 숲속음악회 장소를 만난다. 

    숲속음악회 장소에서 완만한 나무 데크와 황톳길을 따라 30분 정도 이동하면 장동산림욕장을 거쳐 주차장에 도착하면서 원점회귀로 트레킹이 종료된다.

    ☞ 코스 : 장동산림욕장-숲속음악회 광장-계족산성 4거리-계족산성-임도삼거리-계족산 봉황정-임도삼거리-계족산성 4거리-나무계단 길-숲속음악회 광장-장동산림욕장 4시간(13.4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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