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산(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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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산(兀山 858m)은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올산리에 있는 산으로 황정산과 마주하고 있는 바위산이다.

     

    올산 아래에는 올산리 마을이 있다.

     

    올산은 우뚝 솟은 산으로 석문바위, 거인얼굴바위, 고래등바위, 히프바위 등 멋진 바위가 있는 산이다.

     

    올산 산행은 미노교에서 시작하여 원점회귀하는 코스와 올산리에서 시작하여 미노교로 하산하는 코스가 있다.

     

    올산 산행시작은 미노교에서 포장임도로 50m정도 가면 갈림길이 나오고 전방에 소나무 한 그루가 바위위에 자라는 두꺼비 바위가 보이고 좌측 길로 50m정도 가면 커다란 두꺼비 바위 아래 도착한다.

     

    포장임도를 계속가면 민가가 나오면서 삼거리에서 좌측으로 간다.

     

    산행시작 10분 걸려 춘기사방댐이 나오고 춘기사방댐 비석 옆에서 우측으로 저수지 위쪽을  건너 가파르게 산길로 올라간다.

     

    산행시작 35분 걸려 데크 계단을 오르면 시야가 트이는 능선길이 나오고 곧이어 우측에 바위 3개가 있는 멋진 조망봉에 오른다.

     

    능선 길은 흙길 능선으로 편안하게 이어진다.

     

    산행시작 1시간 걸려 삼거리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간다.

     

    산행시작 1시간 20분 걸려 석문바위에 도착한다.

     

    엄청나게 큰 바위 아래의 석문을 지나 곧이어 가파르게 능선을 오르기 시작한다.

     

    산행시작 1시간 45분 정도 걸려 719봉에 올라선다.

     

    719봉에서 안부로 내려가는 길은 가파른 바위사이와 로프구간이 있다.

     

    내려오는 도중 중턱 전망대에 서면 전면에 올산(858m)이 한눈에 펼쳐진다.

     

    산행시작 2시간 정도 걸려 안부에 도착한다. 안부의 편안한 숲길 능선이 이어진다.


     
    산행시작 2시 20분 정도 걸려 미노리/올산리 표지판이 나오고 올산리 방향으로 가파르게 오르기 시작한다.

     

    오르막길은 양쪽으로 큰 바위가 나타나며 로프를 잡고 오르면 지나온 719봉과 석문바위 등 능선이 한눈에 시원하게 펼쳐진다.

     

    산행시작 2시간 55분 걸려 로프를 잡고 바위를 오르면 거인얼굴바위, 고래등바위, 히프바위 등 멋진 바위 능선 길을 지난다.

     

    산행시작 3시간 걸려 올산(858m) 정상에 도착한다.

     

    하산 길은 정상에서 직진으로 올산리 방향과 좌측으로 미노리 방향으로 갈라지며 좌측 미노리로 내려간다.


     
    하산 길은 작은 봉우리를 오르락내리락 하며 멀리 좌측으로는 올라온 암봉능선이 병풍처럼 펼쳐진다.

     

    하산시작 25분 걸려 전면에 커다란 바위 암봉 군락지가 나타나며 우회하면서 내려간다.

     

    하산시작 45분 걸려 고사목 전망바위를 지난다. 고사목바위를 내려가면서 사다리 구간이 있고 가파르게 내려간다.

     

    하산시작 1시20분 걸려 작은 바위 암봉 구간을 우회하며 송전탑이 나온다.

     

    송전탑을 지나 5분 정도 지나면 좌측의 지능선으로 내려간다.

     

    하산시작 1시50분 춘기사방댐과 민가 중간 지점의 임도에 도착한다.

     

    곧이어 두꺼비 바위를 다시 지난다.

     

    임도를 따라 10분 내려오면 산행시작 5시간 정도 걸려 미노교에 도착하며 올산 산행이 종료된다.

     

    ☞ 코스1: 미노교-두꺼비바위-춘기사방댐-석문바위-719봉-거인얼굴바위-고래등바위-올산-고사목 전망대-송전탑-두꺼비바위-미노교(5시간)

     

    ☞ 코스2: 올산리-채석장터-올산-고래등바위-거인얼굴바위-719봉-석문바위-춘기사방댐-두꺼비바위-미노교(4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