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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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도봉산(다락-보문)

     

    도봉산은 서울시 도봉구, 경기도 양주시, 의정부시의 경계에 있는 산이다.

     

    도봉산은 북한산과 함께 북한산국립공원에 1983년 4월 지정되었다.

     

    북한산 국립공원의 암석은 약 1억5천만년에 형성된 화강암으로 우윳빛에 가깝다.

     

    도봉산(道峯山)의 이름은 바위 봉우리에 길이 있다고 하여 도봉이라고 한다.

     

    도봉산은 최고봉인 자운봉(739.5m)을 중심으로 만장봉, 선인봉 그리고 서쪽으로 오봉, 우이암 등 웅장한 암봉으로 솟아오른 기암괴석이 장관을 이룬다.

     

    도봉산 다락-보문능선 트레킹은 도봉탐방지원센터에서 출발하여 5분 정도 지나면서 북한산국립공원 도봉분소 우측으로 둘레길을 따라 올라간다.

     

    도봉탐방지원 센터에서 자운봉은 3.7km로 2시간 20분 걸린다.

     

    도봉탐방지원 센터에서 산행시작 1.1km로 20분 걸려 삼거리 갈림길에서 다락능선 흙길을 따라 자운봉으로 올라간다. 

     

    도봉탐방지원센터 출발 1.7km로 40분 걸려 은석암 앞 너럭 조망바위에 올라서면 멋진 암봉이 나타난다.

     

    도봉탐방지원센터 2km로 50분 걸려 능선길에 올라선다.

     

    능선길 전망대에서는 전면의 포대능선과 우뚝 선 자운봉, 만장봉, 선인봉이 눈앞에 펼쳐진다.

     

    산행시작 1시간 5분 걸려 자운봉 조망바위와 바위굴을 지난다.

     

    1시간 20분 걸려 바위능선 조망대를 지난다.

     

    조망대에서는 자운봉, 만장봉, 선인봉의 멋진 암봉을 가장 잘 볼 수 있다.


     
    산행시작 1시간 30분 걸려 포대정상으로 가는 와이어를 잡고 가파른 바윗길로 올라가는 길과 우회길이 나타나다.

     

    산행시작 3.4km로 1시간 45분 걸려 포대정상에 도착한다.

     

    포대정상에서 가파른 Y계곡을 지나 0.3km로 35분 걸려 신선대로 올라간다.

     

    Y계곡은 Y자 모양의 바위 협곡으로 아찔한 바위 절벽을 쇠줄을 잡고 내려갔다가 올라오는 스릴 있는 코스이다.

     

    Y계곡은 우회 탐방로도 있다.

     

    신선대(725m)에 오르면 도봉산 최고봉인 자운봉 정상 및 기암괴석과 도봉산의 멋진 절경이 펼쳐진다.

     

    신선대는 등반 가능한 도봉산의 최고봉이다.

     

    도봉탐방지원센터에서 신선대 정상까지는 3.7km로 2시간 20분 걸린다.

     

    하산은 신선대 정상에서 내려와 도봉주능선으로 간다. 자운봉에서 우이암은 2.2km로  걸린다.

     

    도봉주능선을 타고 오면서 뒤를 돌아보면 멋진 도봉산의 암봉들이 펼쳐진다.

     

    자운봉은 도봉산 정상을 차지하고 있는 주봉이며, 자운봉 바로 앞에 있는 만장봉은 도봉산 정상을 차지한 세 봉우리 중 가장 아름다움 암봉이다. 선인봉은 수직암반이다. 

     

    자운봉에서 0.8km로 30분 걸려 우이암 1.4km 와 오봉1.3km 로 가는 삼거리 갈림길이 나온다.

     

    우이암으로 능선길을 타고 간다.

     

    자운봉에서 2.2km로 1시간 35분 걸려 우이암 전망대에 도착한다.

     

    전망대에 오르면 좌측으로는 멋진 도봉산 주봉 능선이 보이고 우측으로는 오봉이 펼쳐진다.

     

    오봉(五峰)은 5개의 암봉이 나란히 줄지어 서 있으며 절경을 이루고 있다.

     

    우이암 전망대에서 뒤로는 우이암이 보인다.

     

    우이암 전망데크에서 뒤로는 자운봉에서 오봉으로 이어지는 절경과 도봉산의 하늘 금이 산수화처럼 환상적으로 그려진다.

     

    우이암 전망대에서 보문능선을 따라 내려오면서 만장봉의 멋진 조망을 감상한다.

     

    천진사 삼거리 갈림길을 지나 흙길능선을 타고 내려와 도봉사와 능원사를 지나 2.6km로 1시간 5분 걸려 도봉탐방지원센터에 도착하면서 원점회귀로 도봉산 산행을 종료한다.

     

    ☞ 코스 : 도봉탐방지원센터-다락능선-포대정상-Y계곡-신선대(자운봉)-도봉주능선-우이암-보문능선-도봉탐방지원센터 5시간(8.5km)

     

     

     

    2.도봉산 오봉

     

    도봉산(道峯山)의 이름은 바위 봉우리에 길이 있다고 하여 도봉이라고 한다.

     

    도봉산은 서울시 도봉구, 경기도 양주시, 의정부시의 경계에 있는 산이다. 도봉산은 북한산과 함께 북한산국립공원에 19834월 지정되었다.

     

    도봉산은 최고봉인 자운봉(739.5m)을 중심으로 만장봉, 선인봉 그리고 서쪽으로 오봉 등 암봉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산이다.

     

    도봉산은 웅장한 암봉들과 뾰족하게 솟은 기암괴석이 장관을 이룬다.

     

    1.송추유원지-오봉-신선대-도봉산역

     

    도봉산 트레킹의 추천코스는 송추유원지에서 출발한다. 송추유원지는 계곡의 맑은 물과 주변 경관이 매우 뛰어난 곳이다.

     

    송추유원지에서 산행 들머리를 잡아 송추 오봉탐방지원센터를 지나 능선 길로 오르면 여성봉에 오른다.

     

    송추 오봉탐방지원센터에서 여성봉까지는 2km, 오봉까지는 3.2km, 자운봉까지는 4.9km 이며, 자운봉까지는 3시간 걸린다.

     

    여성봉은 자연이 만들어낸 여성의 신비로움 자체이며, 여성봉에 오르면 전망이 탁 트이고 멋진 절경을 감상 할 수 있다.

     

    여성봉을 지나 오봉으로 오른다. 오봉(五峰)5개의 암봉이 나란히 줄지어 서 있으며 절경을 이루고 있다.

     

    오봉은 오형제봉이라고도 한다. 도봉산의 오봉과 여성봉에는 전설이 있다.

     

    옛날 도봉산 아래 부잣집에 힘이 장사인 오형제가 살았는데, 새로 부임한 원님의 아리따운 외동딸에게 모두 반했다고 한다.

     

    난처한 원님은 산꼭대기에 가장 커다란 바위를 올려놓는 사람에게 딸을 주겠다고 했고, 오형제는 커다란 바위를 하나씩 산꼭대기에 올려놓았다.

     

    그런데 넷째 아들은 너무 커다란 바위를 올리려고 하다가 바위를 위까지 올려놓지 못하고 떨어트려서 지금도 오봉 제4봉에는 감투바위가 없다고 한다.

     

    원님은 사위를 고르지 못하고 망설이다가 그만 딸의 혼기를 놓쳐버리고 죽게 되었다.

     

    이를 불쌍히 여긴 옥황상제는 외동딸을 오봉이 마주 보이는 곳에 여성봉으로 환생시켜 주었고, 오형제도 각각 오봉으로 환생되어 여성봉을 애타게 바라보고 있다고 한다.

     

    오봉에서 능선을 따라 자운봉 아래에 도착하고 여기서 옆에 있는 Y계곡으로 간다.

     

    Y계곡은 Y자 모양의 바위 협곡으로 아찔한 바위 절벽을 타고 내려갔다가 올라오는 스릴 있는 코스이다. 자운봉 아래에서 Y계곡은 왕복으로 40분 걸려 다녀온다.

     

    Y계곡을 다녀온 후 자운봉 옆 신선대(725m)에 오르면 도봉산 최고봉인 자운봉 정상의 멋진 도봉산의 절경이 펼쳐진다. 신선대는 등반 가능한 도봉산의 최고봉이다.

     

    하산은 도봉산 신선대 정상에서 자운봉을 조망하고 내려와 마당바위를 지나 도봉탐방지원센터를 거쳐 도봉역으로 도착한다. 자운봉에서 도봉탐방지원센터까지는 3.4km2시간 걸린다.

     

    신선대에서 비탈길을 따라 내려오면 마당바위에 도착한다. 마당바위는 도봉산 등산객들의 쉼터이다.

     

    마당바위 위쪽에서는 도봉산의 멋진 화강암 산봉우리가 조망된다.

     

    마당바위에서 도봉계곡을 따라 내려오면 계류를 만난다. 계류를 따라 내려오면 도봉서원이 나타나고 동봉산역에 도착하면 산행이 종료된다.

     

    ☞ 코스 : 송추유원지-여성봉-오봉-Y계곡-신선대(자운봉)-마당바위-도봉산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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