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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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마산(489m)은 전남 해남읍에서 28km 떨어진 국토의 최남단 땅끝에 위치한 남도의 금강산으로 불리는 산으로 공룡능선처럼 울퉁불퉁한 기암괴석과 암봉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능선에서 시원한 다도해 경관을 보는 즐거움이 있다.

     

    능선 가운데는 뾰족한 바위와 암벽도 있다.

    산행은 천년 고찰 미황사에서 시작하여 암릉, 다도해 조망 등을 감상하면서 암봉능선을 따라 등반한다. 능선은 기암괴석이 들쑥날쑥 자리 잡고 있다.

     

    암봉능선에서 다도해 경관을 조망하면서 암벽위에 있는 경관이 아름다운 도솔암으로 산행을 이어 갈 수 있다.

    1.달마산 천년 숲 옛길

    달마산 천년 숲 옛길은 미황사에서 도솔암까지 옛길을 정비하여 조성함으로 옛 선조들의 숨결을 느끼면서 쾌적하고 편안한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달마산 도솔봉 도솔암은 통일 신라 말 달마산 미황사를 창건한 의조가 미황사를 창건하기 전 수행정진 하던 유서 깊은 암자로 천년의 기도 도량이며 암릉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경관이 매우 아름답다.

    달마산 도솔암은 일출과 일몰을 한곳에서 볼 수 있고 외형은 작은 암자이지만 내공은 우주를 담고도 남을 기도 도량이다.

    도솔암은 신비스러운 자태로 많은 사진작가와 각종 CF 및 인기드라마 “추노” 등 촬영명소이다

    달마산 천년 숲 옛길은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미황사에서 도솔암까지 옛길을 걸어서 가는 코스로 도솔암이 산 정상 큰 바위 위에 있는 암자로 신비스럽고 경건하다. 옛길은 웅장한 바위와 시원한 바다를 조망하는 길로 호연지기의 길이며, 사색의 길이다.

    도솔암은 해남 최고의 경관으로 도솔암 주변은 봄에는 진달래와 철쭉, 여름에는 원추리,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설경 등으로 멋진 곳이다.

     

    코스: 미황사-달마산-도솔암-(미황사)(2시간 30분 소요)
     

    코스: 미황사-도솔암-미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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