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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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도는 육지에서 133km 떨어진 동해 바다에 우뚝 솟은 화산으로 형성된 화산섬이다.

     

    성인봉(984m)은 울릉도의 최고봉으로 화산 분화구 나리분지(칼데라)의 외륜산이며 원시림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동해 바다에 우뚝 솟아 있는 신비의 섬 울릉도로 가는 길은 묵호, 강릉 또는 포항에서 쾌속선을 타고 간다. 푸르른 동해바다를 3시간 30분 정도 달리면 어느새 울릉도에 도착한다.

     

    울릉도는 화산이 2번이나 분출하여 생겨난 섬이다.

     

    첫번째 분출한 분화구는 나리분지이고, 두번째 분출한 분화구는 알봉분지이다.

     

    화산섬 울릉도에는 3무5다가 있다. 3무는 뱀, 공해, 도둑이 없으며, 5다는 물, 돌, 바람, 미인, 향나무가 많다. 울릉도는 섬이지만 물이 풍부하며, 수질이 좋다.

     

    울릉도 성인봉 산행은 울릉도 해안 일주도로를 따라 진행되는 육로관광일정으로 도동에서 시작하여 해안도로를 따라 버스로 나리분지까지 관광을 한다.

     

    울릉도 해안은 웅대한 기암절벽을 이루며, 코끼리바위, 삼선암 등 기암괴석으로 아름답다.

     

    나리분지에서 산행을 시작하여 성인봉 정상에 오라 시원한 바다를 조망하고 KBS 중계소 삼거리 코스로 하산을 한다.

     

     

     

    코스: 도동(차량)-나리분지-나무데크 전망대-성인봉-팔각정-나무다리-KBS중계소 삼거리-삼거리(4시간)